오늘(13일) 저녁 8시 50분쯤 충북 충주시 가금면 중부내륙고속도로 230km 지점에서, 2.5톤 트럭이 앞서 가던 화물 차량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57살 김 모 씨가 다쳐, 소방헬기로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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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저녁 8시 50분쯤 충북 충주시 가금면 중부내륙고속도로 230km 지점에서, 2.5톤 트럭이 앞서 가던 화물 차량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57살 김 모 씨가 다쳐, 소방헬기로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