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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자기차량 손보료 최대 10%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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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개발원의 차량 등급 조정에 따라 다음 달부터 53개 차종의 자기차량 손해보험료가 최대 10% 정도 오릅니다.

국산차의 경우 포르테, 벨로스터, 뉴SM5 신형 등의 자차보험료가 10%쯤 오르고 쏘울, QM5, 뉴그랜져XG 등은 약 5% 상승합니다.

외제차는 아우디와 BMW, 벤츠, 도요타 등의 주요 차종 대부분이 지난해보다 등급이 2단계 상승해, 보험료가 10%가량 오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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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콜센터를 사칭해 스마트폰 소액결제를 유도하는 문자메시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 메시지는 특정 사이트로 연결되는 인터넷 주소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를 클릭하면 스마트폰에 악성 애플리케이션 등을 설치해 개인정보를 입력하도록 유도합니다.

국민연금공단은 "이런 문자를 발송한 적이 없다"며 메시지에 표시된 사이트로 접속하거나 발신 번호로 전화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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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내국인이 외국에서 쓴 유학·연수비가 국내 외국인 교육비의 약 80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한국인이 외국에서 교육비로 지출한 금액이 43억 6천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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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외국인이 국내에서 쓴 교육비인 유학·연수 수입액은 지난해 5천만 달러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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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보험사기로 의심되는 행동이 찍힌 자동차 블랙박스 동영상을 제보받습니다.

우수 제보 20건은 상금 50만 원, 선착순 100건은 3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지급됩니다.

제보 동영상은 금감원 '보험사기 신고센터'에서 접수해 보험사기 조사에 활용하며 조사 결과에 따라 제보자는 신고포상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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