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새벽 3시 반쯤 서울 중구 남창동 지하철 4호선 회현역 4번 출구 근처 식당에서 불이 나 식당에서 잠을 자던 주인 62살 이 모 씨가 상반신에 3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또 식당 내부 60㎡와 냉장고 등을 태워 1천 2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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