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2월 실업률이 뚝 떨어지면서 일자리도 기대 이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달 평균 실업률이 7.7%로 1월보다 0.2%포인트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08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또 지난달 신규 일자리는 23만 6천 개 늘어 시장 예측치인 16만 개를 훨씬 웃도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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