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지난달 중순 법무법인 대륙아주의 고문직을 맡아 활동을 재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 전 시장은 지난 2011년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무산되자 서울시장에서 사퇴했으며 이후 영국과 중국을 오가며 지내다 지난해 말 귀국했습니다.
한편 대한변협 산하 지방자치단체 세금낭비조사 특별위원회는 서울시 세빛둥둥섬 사업을 세금 낭비 사례로 보고 최근 오 전 시장을 검찰에 수사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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