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오후 10시40분께 강원 홍천군 북방면 부사원리의 한 야산에서 주민 이모(62)씨가 15m 높이의 계곡 아래에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수색 중이던 119구조대와 경찰이 발견했다.
이씨는 이날 낮 나무를 하러 산에 오른 뒤 가족과 연락이 끊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씨가 실족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홍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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