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옷 사고 싶어서" 고등학생이 인터넷 사기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청주 청남경찰서는 26일 백화점상품권 등을 판다는 글을 인터넷에 띄워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사기)로 고등학생 오모(15)군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오군은 지난달 8∼14일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의 한 PC방에서 인터넷 중고물품 사이트에 백화점상품권과 점퍼 등을 판다는 글을 올려 윤모(18)양 등 2명으로부터 167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오군은 경찰에서 "다른 옷이 사입고 싶어 그랬다"고 진술했다.

(청주=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