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제18대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하면서 새 정부 출범과 함께 국민에게 했던 약속을 성실하게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새누리당 이상일 대변인은 논평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을 국민과 함께 축하"하며 "박근혜 정부가 국민의 축복 속에 출범하게 된 데 대채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이 취임사에서 내세운 "경제부흥과 국민행복, 문화융성"이란 3대 어젠다에 대해선 "올바른 국가 어젠다"라고 평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경제부흥을 위한 경제민주화 실행과정에서 경제주체 모두 상대적인 박탈감이나 결핍감을 느끼지 않도록 해야 할 것" 이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100% 대한민국'을 위한 국민 대통합을 강조하면서 "모든 국민이 동반자로서 상생하는 하나 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큰 역량을 발휘해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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