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크다르 브라히미 유엔-아랍연맹 시리아 특사가 다마스쿠스 폭탄 테러는 100여 명을 희생시킨 '전쟁 범죄'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21일 다마스쿠스 집권 바트당 중앙당사 근처에서 연쇄 폭탄 테러가 발생해 60명 가까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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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크다르 브라히미 유엔-아랍연맹 시리아 특사가 다마스쿠스 폭탄 테러는 100여 명을 희생시킨 '전쟁 범죄'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21일 다마스쿠스 집권 바트당 중앙당사 근처에서 연쇄 폭탄 테러가 발생해 60명 가까이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