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오늘(22일) 청와대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조회를 열어 새로운 건국을 한다는 정신으로 남는 사람, 가는 사람 서로 힘이 되고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만나고 헤어진다는 것은 변화하고 진화하는 것이니 헤어진다고 착잡하게 생각하지 말라면서 모두 수고했고, 고맙고 계속 전진해 가라고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남은 이틀도 마지막까지 점검해 오는 25일 자정까지 긴장 늦추지 말고 챙기자면서 자신도 그렇게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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