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서울경찰청과 학교전담경찰관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지난해 11명이었던 서울 지역 학교전담경찰관이 올해부터 208명으로 크게 늘어납니다.
학교전담경찰관은 경찰관 한 명이 평균 3.4개의 중고등학교를 맡아 집중적으로 관리하면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활동합니다.
전체 208명 가운데 197명은 일선 경찰서에 배치되고 11명은 서울지역 11개 지역교육청에서 학교현장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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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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