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부경찰서는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탤런트 35살 박시후 씨에게 24일 오전 10시에 출석하라고 통보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15일 새벽 2시쯤 동료 연예인의 소개로 만난 연예인 지망생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 씨의 매니저는 함께 술자리를 갖는 과정에서 서로 호감을 느낀 거라며 성폭행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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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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