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7개월 연속 무역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재무성이 발표한 지난달 무역통계를 보면 무역수지는 1조6천294억엔, 우리돈 18조7천억원 적자였습니다.
적자는 지난해 7월부터 7개월 연속이며 적자 규모는 1979년 1월 이래 최대였습니다.
엔저로 액화천연가스 수입 가격이 부풀면서 수입액이 예상보다 늘어났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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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7개월 연속 무역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재무성이 발표한 지난달 무역통계를 보면 무역수지는 1조6천294억엔, 우리돈 18조7천억원 적자였습니다.
적자는 지난해 7월부터 7개월 연속이며 적자 규모는 1979년 1월 이래 최대였습니다.
엔저로 액화천연가스 수입 가격이 부풀면서 수입액이 예상보다 늘어났다는 분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