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사 시험문제 유출 혐의로 소환조사를 받은 김종성 충남도교육감이 어제(19일) 낮 음독해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 교육감은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치료를 받았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교육감은 피의자 신분으로 지난 15일과 이틀 전 두 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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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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