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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박상아, 자녀 부정입학 혐의 소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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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 대통령의 며느리인 탤런트 박상아 씨와 전직 아나운서인 노현정 씨가 외국인학교 부정 입학 사건에 연루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인천지검은 "노 씨와 박 씨의 자녀가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는데도 외국인학교에 입학한 정황이 포착됐다"면서 이달 안에 소환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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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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