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사 선발시험 문제 유출 사건과 관련해 두 차례 경찰 조사를 받은 김종성 충청남도 교육감이 오늘(19일) 낮 12시 반쯤 관사에서 음독해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 교육감의 부인은 외출했다가 돌아와 보니 김 교육감이 극약을 마시고 거실에 쓰러져 있다고 말했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김 교육감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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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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