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10시 22분께 경남 진주시 대곡면 가정리의 한 가정집에서 불이나 집주인 강모(88)씨가 불에 타 숨졌다.
강씨의 며느리(65)는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1층 주택을 모두 태워 1천8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은 강씨의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진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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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10시 22분께 경남 진주시 대곡면 가정리의 한 가정집에서 불이나 집주인 강모(88)씨가 불에 타 숨졌다.
강씨의 며느리(65)는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1층 주택을 모두 태워 1천8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은 강씨의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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