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IT & SMART] LG전자, TV 신제품군 공개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LG전자가 올해 선보일 TV 신제품군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1월 세계 최초로 판매에 들어간 55인치 OLED TV를 비롯해 84인치 UD TV 등 화질이 강화된 모델이 주력입니다.

또 기존의 스마트 TV에 다양한 부가기능을 더했습니다.

음성검색 외에도 스마트 TV에 연결된 프로그램 정보를 수집해 추천해 주거나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와 콘텐츠를 공유하는 기능이 강화됐습니다.

전자업계에서는 올해가 화질과 스마트 서비스가 강화된 본격적인 차세대 TV 경쟁의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인규/LG전자 TV사업부장 : 소비자들한테 프리미엄로서의 가치를 충분히 줄 수 있는 제품으로 라인업을 해 나갈 예정입니다.]

---

올해 상반기에 새 스마트폰을 구매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동통신 가입자가 500만 명을 웃돌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011년 아이폰 4 화이트, 갤럭시 S2, 베가레이서 등을 산 이용자들의 약정 기간이 서서히 끝나가기 때문입니다.

상반기에 가장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되는 스마트폰 신제품은 삼성전자의 갤럭시 S4.

광고
광고 영역

오는 4월에 국내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경쟁 업체들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팬택은 이미 국내 최초 풀 HD 스마트폰을 내놓고 시장 점유율 높이기에 나섰고, LG전자도 옵티머스 G프로를 시장에 조기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

우리나라가 경제개발협력기구 OECD의 34개 회원국 가운데 무선 초고속 인터넷 보급률 1위를 기록했습니다.

OECD의 자료에 따르면 인구 100명당 무선 초고속 인터넷 가입 건수는 우리나라가 104.2건으로 가장 많았고, 스웨덴과 호주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유선 초고속 인터넷 가입건수에서는 우리나라가 스위스와 네덜란드, 덴마크에 이어 4위를 차지해 지난 2011년 말보다 두 계단 상승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