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제1비서가 내일(16일)로 다가온 김정일 위원장의 생일을 앞두고 북한군 장성급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북한군 승진인사가 그제 최고사령관 명령으로 이뤄졌으며, 장수길·림종환·윤봉석 등 10명에게 중장 칭호가 차용범·김석찬·리원선 등 38명에게 소장 칭호가 수여됐다고 전했습니다.
김정은 제1비서는 지난해 2월 15일에도 김정일 위원장의 생일을 앞두고 장성급 23명에 대해 승진인사를 단행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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