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4일)밤 9시 반쯤 경기도 양주시 석우리의 장갑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날 당시 공장 안에 근로자가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불은 공장 1개 동, 197제곱미터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6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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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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