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공사가 지하철 참사 10주기를 맞아 어젯(13일)밤 11시 30분부터 2시간 30분 동안 '노사합동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지하철 노사는 1호선 교대역에서 반월당역까지 1.5km, 2호선 수성구청역에서 반월당역까지 3.9km 구간을 직접 걸으며 선로를 확인하는 등 안전점검을 했습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노사가 힘을 합쳐 안전한 도시철도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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