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롯데 백화점을 폭파하겠다고 협박한 용의자가 일주일 만에 붙잡혔습니다.
전주 완산 경찰서는 어제(13일) 새벽 전주시 완산구 자신의 원룸에서 나오던 45살 백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과 19범인 백 씨가 지난 6월 출소한 뒤 별다른 직업 없이 지내다 돈 때문에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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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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