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오전 8시 반쯤 부산 중구에서 찰떡을 먹던 84살 A씨가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를 발견한 아들이 A씨를 급히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큰 찰떡을 먹다가 기도가 막히면서 질식됐을 것이라는 검안의의 소견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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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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