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북한의 3차 핵실험에도 개성공단에는 특이동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개성공단은 우리 기업 관계자 163명이 체류 중이며 북한은 오늘까지 설연휴 기간이라서 오늘 출경과 입경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개성공단에는 하루 평균 800명 이상이 체류하지만, 설 연휴 영향으로 체류인원이 크게 줄어든 상탭니다.
통일부는 지난 8일 "현재 상황에서 정부가 개성공단을 북한에 대한 제재 수단으로 검토하고 있지 않다"며, "개성공단이 남북 협력의 중요한 자산이라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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