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오후 1시 20분쯤 충북 제천시 청전동의 한 약수터 인근 논두렁에서 21살 A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했습니다.
A씨의 시신에서는 별다른 상처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유족들은 경찰에서 "고등학교 동창들과 함께 술을 마신다고 나간 뒤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술을 마신 뒤 집에 가던 중 정신을 잃고 쓰러져 동사했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