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안전한 학교 시설물 관리를 위해 '학교시설이력관리 통합시스템'을 이용한 예방적 유지관리 체제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7월부터 각급 학교와 기관의 시설이력, 예산, 공사 등의 자료를 축적한 학교시설물이력관리 통합시스템을 운영해왔습니다.
시교육청은 '고장나면 고친다'식의 사후보수 시스템을 예방적 관리체제로 전환해 노후 시설을 한꺼번에 고치는 대신 적절한 시기에 유지보수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시교육청은 시설의 '생애주기비용'을 고려해 4월까지 '중ㆍ장기 학교시설물 유지관리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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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국방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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