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의료기관 제왕절개분만 적정성 평가… 131곳 1등급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제왕절개분만 적정성 평가에서 전국 698개 의료기관 중 131곳이 1등급을 받았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병원평가정보' 공개 시스템을 통해 2011년 진료분에 대한 제왕절개분만 적정성 평가에서 상급종합병원 10곳, 종합병원 14곳, 병원 34곳, 의원 73곳이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심평원은 개별 의료기관에 대해 제왕절개분만 예측 비율과 실제 그 기관의 제왕절개분만 실시 비율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등급을 산출했습니다.

이에 따라 자연분만 비율이 높고 제왕절개분만 비율이 낮은 의료기관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빅5'로 불리는 5대 상급종합병원 중에서 가톨릭대서울성모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등 4곳은 1등급이었고 연세대세브란스병원은 2등급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