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서울 문래동 주물 작업장 화재…6백만 원 재산피해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어제(10일) 저녁 8시 15분쯤 서울 문래동의 한 주물 작업장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일부가 불에 타 632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작업장 내부 벽면에 설치된 전기가 합선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채희선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