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아산 비닐공장서 불…8천여만원 피해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오늘(10일) 새벽 4시 50분쯤 충남 아산시의 한 비닐공장에서 불이났습니다.

불은 공장 내부 8백여 제곱미터와 비닐 150여 톤을 모두 태워 8천만 원 정도의 재산피해를 낸 뒤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15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비닐이 가연성이 높은데다 유독가스까지 발생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신승이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