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 새벽 4시쯤 서울 자양동 청담대교에서 북단에서 남단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4.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8살 이 모 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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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름 기자 기자
오늘(9일) 새벽 4시쯤 서울 자양동 청담대교에서 북단에서 남단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4.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8살 이 모 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