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설 연휴가 시작되면서 귀성길에 나선 차량으로 고속도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자정을 넘어서면서 한때 소통이 원활했던 주요 고속도로는 새벽 4시부터 다시 교통량이 증가했습니다.
현재 서울 요금소에서 부산까지 6시간 20분, 광주까지 5시간 10분, 강릉과 대전까지는 각각 2시간 20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9일) 하루 37만 대의 차량이 서울을 빠져나갈 것으로 보고 오후 늦게나 저녁시간대 정체가 풀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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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