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오전 11시쯤 전남 화순군 화순광업소 지하 614m 지점에서 최모(54)씨가 매몰돼 119구조대 등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최 씨는 암반을 깨는 작업을 하다가 암석이 떨어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광업소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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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갑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