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올해 전국의 영농조합법인 등 622개 조직에 모두 119억 원의 포장재 비용과 공동선별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산지 생산자조직이 농산물을 표준규격품으로 생산ㆍ포장해 출하하면 포장재 제작ㆍ구입비와 공동선별비 일부를 품목에 따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포장재 비용 지원대상은 수박, 대파, 미나리, 부추, 마늘 등 13개 품목입니다.
공동선별 사업이란 생산자조직의 구성원들이 공동으로 농산물 품질을 평가, 분류해 출하하는 사업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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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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