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강 물길을 따라 추억과 낭만을 싣고 달리는 경춘선 레일바이크가 2013년 시즌을 오픈하고, 본격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강촌 레일파크측은 단선이던 김유정역에서 강촌역 구간의 일부를 복선화하고, 편의시설 등을 대폭 확충해, 탑승객들의 이용을 훨씬 편리하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춘선 레일바이크는 지난해 8월 이후 현재까지 전국에서 10만 명에 가까운 관광객이 다녀가 이미 춘천 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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