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설을 앞두고 소외계층에 108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대상은 전국 천5백4개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홀어르신·장애인 가정의 약 20만 명입니다.
이들에게는 명절행사비 등 현금 57억 원과 쌀, 생활용품 등 현물 51억 원어치가 지원됩니다.
이번 지원금은 지난해 79억 원보다 29억 원이 늘어난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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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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