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일) 저녁 6시 반쯤 울산 남구 신정동에 있는 오토바이 상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없지만, 불은 상점 안에 진열된 오토바이 등을 태워 5천 1백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상점 내부에 있는 창고 주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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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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