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일) 저녁 8시 45분쯤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 안에 있는 과일가게에서 불이 나 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벽 일부가 그을리고 과일 등이 불에 타면서 12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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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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