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청계천 '행운의 동전' 4850만 원…사상 최다액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지난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서울 청계천 팔석담에 던져넣은 행운의 동전이 4850만 원어치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05년 청계천이 개장한 이후 최다 금액입니다.

외국 관광객이 던진 외국 동전도 5만 1092개로, 2011년 보다 두 배 넘게 늘엇습니다.

모인 동전 전액은 서울시민 이름으로 불우한 이웃 돕기에 쓰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홍갑 기자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