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2시50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의 한 도로에서 쏘나타 승용차(운전자 김 모·27)가 지하차도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머리 부분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이날 오전 11시께 숨졌다.
경찰은 블랙박스와 폐쇄회로(CC) TV를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청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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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2시50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의 한 도로에서 쏘나타 승용차(운전자 김 모·27)가 지하차도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머리 부분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이날 오전 11시께 숨졌다.
경찰은 블랙박스와 폐쇄회로(CC) TV를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청주=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