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제2기 대학구조개혁위원회가 지난 1일부터 공식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학구조개혁위는 지난 2011년 발족한 교과부 장관의 상설 자문기구로, 지금까지 모두 21개 대학을 경영부실대학으로 지정하고, 매년 정부 재정지원 제한대학과 학자금 대출제한대학을 지정ㆍ발표해왔습니다.
2013학년도의 경우 재정지원 제한대학은 43개교, 학자금 대출 제한대학은 13개교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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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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