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폭설로 인한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2백인 이상 기업체에 출근시간을 조정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눈이 월요일 출근시간대에 집중돼 극심한 교통혼잡이 우려된다"며 기업체의 자율적인 출근시간 조정을 요청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해 11월 서울에 사무실을 둔 200인 이상 기업체 천 5백 곳에 대설특보에 따른 출근시간 조정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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