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인천 공사장서 40대 근로자 1.8t 합판에 깔려 사망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어제(2일) 오후 1시 반쯤 인천 논현동의 한 공사장 앞에서 근로자 49살 김 모 씨가 합판에 깔려 숨졌습니다.

목격자는 지게차에서 갑자기 1.8톤 무게의 합판 100여 장이 무게중심을 잃고 쏟아지면서 작업을 돕던 김 씨를 덮쳤다고 말했습니다.

지게차 운전자는 경찰 조사에서 합판을 옮기다 브레이크를 밟자 합판 더미가 쏟아졌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지게차 운전자를 불구속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세용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