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홧김에 가스총 쏜 60대에 징역 2년 선고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부산지법 형사3단독은 홧김에 지인에게 가스총을 쏜 혐의로 기소된 68살 오 모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오 씨는 지난해 9월 부산시민회관 수석전시회장에서 57살 장 모 씨를 향해 가스총을 쏘고 얼굴을 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오 씨는 자신이 전시회에 낸 작품을 수석회원들이 모조품으로 판단한 것에 앙심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