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오전 11시 반쯤 경기도 남양주의 한 하천 다리 위에서 67살 김 모 씨가 몰고 가던 5톤 탱크로리가 왼쪽으로 넘어졌지만 다행히 기름 유출은 없었습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55살 장 모 씨가 머리에 타박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갑자기 비가 내려 하천이 불어나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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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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