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오전 부산도시철도 2호선 개금역에서 남성이 철로에 투신, 사망한데 이어 1일 오전 6시10분께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동래역에서 박모(43)씨가 철로에 뛰어들어 신평 방면으로 달리던 전동차에 치여 현장에서 숨졌다.
이 사고로 도시철도 운행이 30여분간 지연운행 됐다.
경찰은 투신장면이 찍힌 CC(폐쇄회로)TV를 분석하는 등 박씨의 정확한 투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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