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동안 세 차례 물난리가 난 세종시 정부청사에 대한 합동 점검을 합니다.
세종청사관리소는 소방 공사와 기계 설비 등을 맡은 GS건설, 포스코 건설 등과 함께 설 전까지 청사 안 스프링클러 4만 천여 개를 전수조사하는 등 하자 점검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관리소 측은 말썽을 일으킨 스프링클러를 우선 점검한 후 냉온수배관과 통신케이블, 전기선 등을 차례로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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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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