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0시쯤 대전 인동의 1층짜리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건물 전체가 타면서 집주인 79살 황 모 씨와 65살 최 모 씨 등 2명이 사망했습니다.
불은 재산피해 2100만 원을 낸 뒤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류란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