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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전북 귀농 귀촌 5498명으로 80%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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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농촌으로 이주하는 귀농·귀촌 인구가 크게 늘었습니다.

지난해 전북의 귀농·귀촌 인구는 5천 498명으로 지난 2011년에 비해 80%나 늘었습니다.

시군별로는, 고창의 귀농·귀촌 인구가 1천 465명으로 가장 많았고, 김제와 남원, 정읍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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