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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음식점서 휴대용 부탄가스 폭발…6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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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5일) 오후 7시 20분쯤 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한 음식점에서 휴대용 부탄가스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음식점 안에 있던 47살 김 모 씨 등 6명이 얼굴과 팔에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휴대용 가스레인지 위에 냄비를 올려놓고 음식물을 가열하다가 부탄가스 용기에 열이 전달되면서 폭발한 것으로 보고 경찰과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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