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오후 5시 반쯤 부산시 사하구 장림동의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아파트 내부 10제곱미터와 가전제품 등을 태워 3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가스레인지 위에 음식물을 올려뒀다는 집주인 73세 이 모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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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오후 5시 반쯤 부산시 사하구 장림동의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아파트 내부 10제곱미터와 가전제품 등을 태워 3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가스레인지 위에 음식물을 올려뒀다는 집주인 73세 이 모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